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병원소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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문의사항

안녕하세요. 우선 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~

2018년 7월 초 박원장님께 진료 받은 이정은이라고 합니다.

진료 이후 압박 스타킹을 신고는 어느 정도 괜찮았는데 이제 스타킹이 좀 늘어나서 그런지 아니면 혈관이 점점  안 좋지고 있어서 그런지 최근들어 평소에 다시 양쪽 다리혈관이  경련같은 꿀럭함이 자주 발생하고 있습니다. 

진료시 혈관을 최대한 쓸 수 있을만큼 사용하고 추후 상황을 지켜보고 수술하자는  의견을 받아 최대한 유지하고 싶은데 아직은 일상 생활에 큰 불편함은 없으니 그냥 유지 해도 되는지 아니면 빠른 시간 내 수술하는게 좋을지 고민됩니다. 많이 바쁘시겠지만 의견 부탁드립니다. 감사합니다.

 

구분 일반 상담사 청맥병원
등록일 19.01.02 14:52:06
답변

이정은님!
반갑습니다.
박용범 원장입니다.
2019년 새해 첫 상담글입니다.  ^^''

작년 초여름에 뵈었지요?
그간 잘 지내셨는지요?
저희는 더욱 바삐 지내고 있습니다.
원장님도 한 분 더 늘었구요.
이 모든 것 다 믿고 찾아와주신 덕분입니다.

 

일단 작년 초음파 사진을 보면 분명 혈관이 늘어나있는 것은 맞지만...
젊은 나이와 직업, 미래를 고려했을 때 아직 수술은 무리라는 판단했습니다.

그간 잘 지내셨지만 겨울철인 지금 불편함이 더 심해진다면...
단정지을 수는 없지만 아무래도 혈관의 상황 자체가 더 악화된 것이 아닌가 의심해봅니다.
물론 착용하시던 스타킹이 명을 다해(?) 그런 증상이 생기는 것일 수도 있구요...

바쁘시겠지만 병원을 한 번 더 방문해주시고 혈관 초음파 다시 해보심이 맞을듯 합니다.
저희가 올해 혈관 검진센터 오픈 예정인지라 제가 2월부터는 해외 연수 계획인지라 현재 무척 바쁘긴 하지만...
최대한 시간겠습니다.
전화 예약 부탁합니다.

올 한 해는 부디 해피 & 헬씨한 한 해 되시길 빕니다!
^^''

구분 일반 상담사 청맥병원
등록일 19.01.04 12:23:42
답변


bnvnv